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솜사탕 – elris текст песн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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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왜 넌 늘 고민고민만 하는 걸까
오늘은 나 보란 듯 용기를 내볼까
하나 둘 셋 넷 세어보고 숨 한번 내 쉬고

살금살금 너 조금씩 조금씩 내게로 올까

왜 난 두근두근 대는 너를 바라보면서
모른 척 늘 그렇게 짓궂었었는지 돌아보면
솔직히 나 너를 향한 내 마음 부끄러워
혼자 가슴 앓이만

반짝반짝대는 별을 바라보면서
나도 몰래 그려지는 너의 얼굴에 또 한 번
그렇게 나 내일은 한 번 용기를 내볼게
그래 꼭 고백해봐

막상 내 앞에선 또 얼음이 되는 걸까
왜 넌 녹아버린 솜사탕 같을까
다시 하나 둘 세어보고 숨 한번 내 쉬고
조심조심 너 나에게 웃으며 말을 해줄까

왜 난 두근두근 대는 너를 바라보면서
모른 척 늘 그렇게 짓궂었었는지 돌아보면
솔직히 나 너를 향한 내 마음 부끄러워
혼자 가슴 앓이만

반짝반짝대는 별을 바라보면서
나도 몰래 그려지는 너의 얼굴에 또 한 번
그렇게 나 내일은 한 번 용기를 내볼게
그래 꼭 고백해봐

그래 아직까지 내게 넌 no star
if you show me 내게 약속했던 그 heaven
i don’t want oxygen, i don’t want bikini
그냥 네가 내게 따라주는 맑은 martini, 다시
그래 아직까지 내게 넌 youngster
나는 네게 많은 것들 바라지 않아
그냥 내게 말을 해 더는 말을 안 할게
내가 이것까지 알려주니 it’s a queen, yo!

반짝반짝대는 너의 그 눈빛처럼
내게 수줍게 고백을 해줄래

왜 난 두근두근 대는 너를 바라보면서
모른 척 늘 그렇게 짓궂었었는지 돌아보면
솔직히 나 너를 향한 내 마음 부끄러워
혼자 가슴 앓이만

반짝반짝대는 별을 바라보면서
나도 몰래 그려지는 너의 얼굴에 또 한 번
그렇게 나 내일은 한번 용기를 내볼게
그래 꼭 고백해봐

- elris текст песн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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