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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15 – movning текст песн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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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verse 1]
내가 뭐 하고 사는지
어떤 놈이 되었는지
그다지 궁금하지 않은 거
별 관심 없는 거 나도 알아
스쳐 가는 인연이라 다른
사랑으로 잊혀질 사랑이라 생각해봐도
꽤 오랜 시간 생각 해 봐도 나는 아니더라

[verse 2]
아무리 간절히 원해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걸
너와의 마지막 날 처음으로 알았고
애타게 발버둥 칠수록
이 세상은 내게서 점점 멀어지더라

[chorus]
이 밤 눈을 감으면 너에게로
달려가는 내가 미치도록 지겹다
외로움을 넘어 벼랑의 끝에서
울부짖는 내가 미치도록 싫다

[verse 3]
그때도 그랬듯이 지금도 역시
꿈을 꾸는 나를 사람들은 응원해
피아노 치는 나를 좋아해
받을수록 깊어가는 이
외로움은 나를 떠나지 않아
집에 있어도 집을 찾는
난 어찌해야 할까

[chorus]
이 밤 눈을 감으면 너에게로
달려가는 내가 미치도록 지겹다
외로움을 넘어 벼랑의 끝에서
울부짖는 내가 미치도록 싫다

[verse 4]
영원히 꺼지지 않을 거라 약속했던 나의 불꽃은
세차고 쓰라린 바람에 날아갈 듯 춤을 추고
너와 내가 알던 나는 이젠 나조차도 정말 모르겠어

[chorus]
이 밤 눈을 감으면 너에게로
달려가는 내가 미치도록 지겹다
외로움을 넘어 벼랑의 끝에서
울부짖는 내가 미치도록 싫다

[verse 5]
네가 좋아하던 그 노래는
나의 꿈이 되어 오늘도 나를 달래고
너에게 닿을까 벼랑의 끝에서
울부짖는 내가 미치도록 싫다
누구도 사랑할 수 없는
내가 미치도록 싫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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