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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의 우리들 (us in 2009) – 브로콜리 너마저 (broccoli you too) текст песн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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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verse 1]
그때는 그럴 줄 알았지 2009년이 되면
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너에게 말을 할 수 있을거라
차갑던 겨울의 교실에 말이 없던 우리
아무말 할수 없을만큼 두근되던 나

[chorus]
우리가 모든게 이뤄질거라 믿었던 그 날은
어느새 손에 닿을만큼이나 다가왔는데
그렇게 바랬던 그때 그 날을 너는 기억할까
이룰 수 없는 꿈만 꾸던 2009년의 시간들

[verse 2]
언젠가 넌 내게 말했지
슬픈 이별이 오면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
친구가 되어줄 수 있겠냐고 웃으며 말을 했었지
정말로 그렇게 될 줄은 그때도 알았더라면

[chorus]
우리가 모든게 이뤄질거라 믿었던 그 날은
어느새 손에 닿을 만큼이나 다가왔는데
그렇게 바랬던 그때 그 맘을 너는 기억할까
이룰 수 없는 꿈만 꾸던 2009년의 시간들

[chorus]
우리가 모든게 이뤄질거라 믿었던 그날은
어느새 손에 닿을 만큼이나 다가왔는데
그렇게 바랬던 그때 그 마음 너는 기억할까
잊을 수 없는 꿈만 꾸던 2009년의 시간들

- 브로콜리 너마저 broccoli you too текст песн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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