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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bars to kill – paloalto текст песн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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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verse]
하나, 둘, 셋, 넷, 다섯, 여섯, 일곱
집중할수록 더 낮과 밤 사이 경계를 잃고
새벽에 잠들어 깨는 시간 낮 2시
부럽다면 사표 내고 직업을 바꾸길
일곱, 여섯, 다섯, 넷, 셋, 둘, 하나
바로 내 삶의 원동력 불안함
아직 일정하게 받아본 적 없어 월급
두렵다면 어서 니 가사장을 폐기처분
사람들 입에 오르내리지 그게 유명세
고생없이 순식간에 떠버리면 눈 먼 새
공중파 방송 출연제의 받아본 적 없어 평생
mbc pd 수첩에 나올 뻔 했지만 통편집
나 성공한 인생일까? 니가 한번 답해봐
아니라면 대체 무엇이 성공이란 것의 잣대일까
내 옷장속에 유일한 명품 gucci buckle
살 땐 기분좋았지만 결국 부질없군
좆밥들 명품자랑 하지마, 우스워
정말 보여줘야할게 뭘까 뭐가 우선
rap으로 증명해라 너의 품격
자신없음 나같은 개척자에게 충성
자랑거리 찾느라고 가사 쓸 때 머리빠지냐
그냥 병신이란 걸 고백해, 괜한 시간 낭비마
내 ‘young poets’를 들은 애들이 이제 rap을 해
난 가리온의 ‘이렇게’를 들으며 시작 했는데
근본없는 것들이 자기가 씨앗인 척해
숙성될 수 없지 이미 유통기한 지났네
나는 점잖아도 싫은 건 어쩔 수 없이 씹는 걸
찔리는 놈들에겐 이건 나꼼수 아님 진중권
이젠 원을 그려, 너희랑 함부로 안섞여
내게 후원을 바라지만 한번도 응원한 적 없던
박쥐같은 새끼들 날아가버려라
소문은 빨라, 그 속내를 다 알아버렸다

- paloalto текст песн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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